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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폐암, 면역항암제에 주목

[부산일보] [톡!한방 칼럼]  폐암, 면역항암제에 주목




폐암 치료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폐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렵고,

수술 후에도 재발이 잦아 우리나라는 물론 사망률 세계 1위로 꼽히는 암종이다.
 

폐암으로 진단되면 암의 조직학적 특성, 진행 정도, 전이 여부에 따라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데,

일반적으로 비소세포폐암인 경우 1기와 2기, 그리고 3기 일부에서 수술할 수 있으며,

수술할 수 없는 3기 일부와 4기에서는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를 단독 혹은 병행하게 된다.


 
현재 폐암 항암치료에서 1차 선택 약제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오심과 구토, 설사, 탈모 등을 유발하는

1세대 세포독성항암제다. 1차 치료에 실패한 경우, 암세포의 특정 유전자 발현을 억제하는

2세대 표적치료제나 3세대 면역항암제를 선택하게 된다.




 
최근 수년간 이슈의 중심에 있는 면역항암제는 면역관문억제제로서,

인체의 면역기능을 활성화해 암세포를 억제하는 기전을 가지고 있다.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본래부터 가지고 있던 암세포에 대한 공격 기능을 활성화하는 것이므로

다양한 암종에 적용할 수 있으며, 부작용도 일반 세포독성항암제보다 훨씬 적어 개발 단계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지나치게 높은 치료비가 걸림돌이 돼 왔으며, 1차 선택 약제가 아닌 2, 3차 선택 약제라는 제약 때문에

이미 병세가 급격히 진행된 상태에서 뒤늦게 활용되는 사례가 많아 치료 성적에는 아쉬움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면역항암제를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점 힘을 얻고 있다.

면역항암제를 중심으로 완전히 새로운 폐암 치료 패러다임이 형성되고 있는 것이다. 





기존 항암치료와 더불어 한방 면역 치료, 음악 치료, 기공이나 명상 등을 병행하는 통합 암 치료의

세계적인 흐름도 이러한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다양한 암종 중에서도 폐암은 생존율이 낮고 부작용에 따른 환자 삶의 질이 급격히 저하돼 치료를 포기하거나

요건이 되지 못해 치료를 중단하는 사례가 많았다.


하지만 면역항암제 등장과 활용 방안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로 난공불락으로 여겨지던 폐암도 극복할 수 있는

길들이 점차 열리고 있다. 이러한 노력이 폐암 치료와 극복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





부산일보 / 한방 칼럼 / 최세헌 기자 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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